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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팬톤社, 2019년 트렌드 색상으로 ‘리빙 코럴(Living Coral)’ 선정

작성자 오리오제이(oreoj)(ip:)

작성일 2018-12-28

조회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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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이 발표한 2019 ‘올해의 컬러’는 ‘리빙 코럴(Living Coral) 이다. 청색과 검정색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은 마젠타 65 옐로우 54 혼합 색상입니다.

 

세계적인 컬러연구소 팬톤이 2019 컬러를 발표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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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 넘버 PANTONE 16-1546 컬러의 이름은 ‘리빙 코럴(Living Coral)’입니다.  팬톤의 설명에 따르면 리빙코럴 색상은 산호초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해양 생물들에게 먹이와 안식처를 제공하듯 생동감 있는 주황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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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이 반문화, 비인습성, 예술적인 재능을 상징했다면 리빙 코럴은 현대 생활의 특징인 퓨전을 반영하듯 주변의 자연 환경 속에 접할 있는 천연색이면서 동시에 소셜 미디어내에서 활발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리빙 코럴은 사람간의 상호작용 사회적 연대를 갈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인간적이고 따뜻한 색감을 대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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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이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컬러는 다양한 글로벌 트랜드와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중요하고 여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팬톤컬러연구소는 “팬톤 올해의 컬러는 세계 디자인 트렌드를 나타내는 것을 넘어서 시대의 니즈를 반영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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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이 선정한 2019 트렌드 색상인 리빙 코럴에 따라 보석업계에서 유행이 예상되는 스톤들은 무엇이 있을까? 우선 팬톤이 지정한 PANTONE 16-1546 분석하면 사이언 0, 마젠타 65, 옐로우 54, 블랙이 0이다. 청색과 검정색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는 밝은 주황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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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의 설명처럼 이 색상과 가장 근접한 보석은 산호 입니다. 산호는 유기질 보석으로 지중해 , 대서양등에서 채취되며 현재는 중국인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보석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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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국내에서도 반지 , 노리개 등 전통장신구에 많이 사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인기가 많이 없어져서 몇몇 매니아층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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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리빙 코럴 색상의 트렌드에 맞춰 사용할 만한 보석은 산호 , 스페서타이트 가넷 , 오렌지 사파이어 , 헤소나이트 가넷 , 오렌지 스피넬 ,

안데신 정도가 있는데 산호 , 스페서타이트 가넷과 오렌지 사파이어는 상대적으로 구매하기가 수월한 보석이고 다른 보석들은 거래량이나

공급량이 많은편이 아니라 구매하기가 쉽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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